!--
국제 일반

지나친 잠자리 요구에 남편 살해한 젊은 부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집트 남부 퀘나 지역에서 한 여성이 잦은 섹스를 요구한 남편을 살해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에미리트247이 현지 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5세의 젊은 부인은 자신보다 무려 32살이나 나이가 많은 남편과 결혼했으나 남편이 지나치게 자주 섹스를 요구하자 남편의 음료에 독약을 타서 살해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그녀는 남편의 시신을 8일 동안 침대에 방치하고 외출 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친척의 방문으로 시신이 발견 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은 “남편의 자상함이 좋아 결혼을 결심했으나 남편과의 섹스는 너무 싫었다.” 면서 “지나치게 섹스를 요구한 남편이 미워 살해를 결심하게 됐다.”고 자백했다.

해외통신원 K.라지브 k.rajeev0828@gmai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3750m’ 알프스에 여친 두고 홀로 내려온 남성…유죄 v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