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길가던 여성 갑자기 생긴 6m 구멍에 ‘쏙~’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도를 걸어가던 한 여성이 갑자기 바닥이 꺼지며 구멍에 빠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이 장면은 길가 CCTV에 그대로 녹화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중국 산시성 시안시의 한 인도에서 휴대전화로 통화하며 길을 걷던 10대 소녀가 갑자기 땅 밑으로 사라졌다. 이 황당한 장면은 마침 인근을 지나던 택시기사에 의해 목격됐다.

택시기사 왕 웨이는 “갑자기 여성이 시야에서 사라졌다.” 면서 “즉시 택시에서 내려 구멍난 땅 밑으로 떨어진 것을 확인하고 소리를 쳤으나 여성은 아무 응답도 없었다.”고 밝혔다.

택시기사는 직접 구멍에 들어가 여성 구출에 나섰으나 깊이가 무려 6m로 스스로 빠져나오기는 불가능 했다. 결국 두사람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출됐으며 다행히 여성은 정신적인 충격 외에 별다른 외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언론은 “여성이 빠진 곳은 공사중인 구역으로 경고판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면서 “여성의 가족들은 택시 운전기사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가슴 커서 성추행 당해”…유방 축소술 늘어가는데, 국가 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