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엽기

택시비 대신 대마초 지불해 체포된 남성, 황당 사연보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택시비 대신 마약인 대마초를 지불하려한 남성이 택시기사의 신고로 체포됐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24 등 외신이 전했다.

독일 뮌헨 경찰 당국은 “29일 택시 요금으로 대마초를 지불하려고한 남성(30)을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용의자 남성이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수중에 현금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용의자 자택을 수색해 대마 모종 31개와 대마초 353g 등 대마초 관련 물품을 발견한 뒤 몰수했다.

한편 용의자는 몰수된 대마초에 대해 판매원에게 구매한 것이 아니라 개인 소비용으로 재배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