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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음식과 차에 넣어 조리한 엽기 가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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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한 가정부가 음식과 차에 자신의 소변을 섞어 대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23일 에미리트247이 보도했다.

이 여성은 무려 4개월 동안이나 이같은 엽기 행각을 벌여왔는데 그녀는 음식에 소변을 섞어 넣는 ‘마법’을 통해 가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월급도 더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무려 4개월 동안이나 소변이 들어간 음식을 먹던 가족들은 식사 때마다 시큼한 냄새가 나 설마 하는 생각으로 조리하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음식에 소변을 넣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찰은 그녀가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소변이 들어있던 여러 개의 병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외통신원 K.라지브 k.rajeev08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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