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도로 주행 중 차 밖으로 나와 묘기부린 황당 운전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액션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중국에서 위험천만하게 도로를 질주하는 황당한 스턴트 운전자가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충칭시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되며 전세계 언론의 인기 해외토픽으로 떠올랐다.

영상에서 운전자는 주행 중 갑자기 차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 계속 운전한다. 이같은 위험천만한 질주는 뒤를 따르던 다른 운전자에 의해 생생히 촬영됐다.

영상을 촬영한 티안 루는 “앞 차의 운전자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달리다가 갑자기 차 밖으로 나왔다.” 면서 “차가 지그재그로 움직여서 차선을 바꾸며 뒤를 따랐다.”고 밝혔다.

이어 “운전자가 밖으로 나와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았다. 약 40km 정도의 속도라 위험했다.”고 덧붙였다. 티안 루를 통해 영상을 확보한 경찰은 곧 운전자를 체포할 예정이다.

충칭시 경찰은 “신고자를 통해 차량 번호판을 확인해 신원을 밝혀냈다. 곧 체포해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당하는 여성 수감자들 비명 끊이지 않았다”…이란의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F-35 대신 보라매?”…캐나다 전투기 재검토에 KF-21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