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게?…빈 라덴 닮은 게 발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테러리스트 빈 라덴이 게로 환생했나?

최근 몸통 모양이 빈 라덴을 꼭 닮은 게가 미국에서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워싱턴주에 사는 존 캔필드는 가족들과 함께 인근 에버렛을 찾아 보트에서 게를 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많은 게를 잡은 가족들은 이같은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했고 집에 돌아와 녹화된 장면을 확인하던 중 놀라운 모습의 게를 발견했다.

몸통이 예수의 얼굴 혹은 빈 라덴의 얼굴로 보이는 게를 발견한 것. 한눈에 봐도 누군가의 얼굴을 연상시키는 외모에 가족들은 깜짝 놀랐으나 ‘증거’인 게는 이미 풀어준 상태였다.  

캔필드는 “재미삼아 비디오를 보던 중 특이하게 생긴 놈을 뒤늦게 발견했다.” 면서” 암놈을 잡는 것이 불법이라 풀어준 것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이 지역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예수와 빈 라덴 중 누구를 더 닮았느냐’는 논쟁과 합성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이어졌다.

캔필드는 “게가 예수님을 닮은 것 같지는 않다.” 면서 “우리는 사람들을 속이는 장난은 하지 않는다. 절대 합성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행성끼리 ‘꽝’…우주 충돌 사고 포착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