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내 친구예요”…우크라이나 ‘인형녀’ 또 나왔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우크라이나 출신의 유명 인형녀 발레리아 루키야노바(21)가 자신과 똑닮은 새 친구를 찾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지난 10일자로 보도해 알려진 새 친구는 같은 고향 출신인 올가 올레이닉(24). 올레이닉 역시 루키야노바와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현실 세계로 걸어나온 것 같은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끈다.

루키야노바는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5년 전 처음 알게됐다.” 면서 “서로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옷입는 스타일까지 너무나 비슷해 놀랐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자고 의기투합했다.

루키야노바는 “올레이닉의 남자친구가 미국에 살고 있고 내 남편 역시 그곳에서 새로운 사업을 하기를 원한다.” 면서 “해외에 나가게 되면 아마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형같은 외모로 인터넷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된 루키야노바는 최근 글로벌 패션잡지 ‘V매거진’을 통해 공식 화보를 발간해 해외진출에 시동을 건 바 있다.

한편 루키야노바는 인형같은 외모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인기 경쟁을 해온 같은 고향 출신 아나스타샤 쉬파지나(19)와 질투심이 원인이 돼 최근 절교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트럼프, 성폭행 안 했다더니…결국 84억원 배상금 지급, 반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