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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운전하면서 성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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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미국 시카고에 있는 붐비는 고속도로에서 자신들의 미니밴 승용차를 운전하면서 대담하게 성관계를 갖고 있는 커플의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시카고 서부 아이젠하워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한 커플은 다소 느리게 주행하던 미니밴 안에서 남자가 운전하는 운전석에서 한 여성과 대담한 성관계를 가지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 남성은 차가 흔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어려움 없이 운전을 계속 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이들은 지나가던 차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았고 휴대 전화로 촬영한다는 것을 알았는지 오히려 손을 내어 보이며 자신들의 행위를 계속했다. 이들 커플의 대담한 행위는 고스란히 휴대 전화에 담겨 유튜브에 올랐고 현재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하지만 올해 5월 뉴멕시코주에서 한 커플이 차를 운전하면서 비슷한 행위를 하다 교통사고를 일으킨 적이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고 당시 여성은 벌거벗은 채로 차 밖으로 튕겨 나갔으며 해당 남성 운전자는 경찰에 의해 기소된 적이 있어 전혀 바람직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언론들은 강조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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