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집에 저절로 굴러든 ‘12톤 바위’ 정체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게가 12t에 달하는 거대한 돌이 갑자기 내 집으로 굴러들어온다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사는 자니엘 젠델만(69)은 최근 자신의 집 차고로 굴러 들어온 엄청난 크기와 무게의 돌 때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굴러 들어온 돌의 무게는 12t에 달하며, 이 때문에 차고 곳곳이 부서지고 전기선이 끊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그녀가 차고가 아닌 거실에 있는 사이 발생한 이 황당한 사고는 자니엘이 사는 동네에 불어 닥친 강한 비바람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에 내린 강한 폭우와 바람 때문에 인근 언덕에 있던 돌이 굴러 떨어진 것 같다. 상당한 무게와 크기의 이 돌은 바람에 날려 민가에까지 굴러갔다.”고 전했다.

자니엘은 “70년 가까이 살면서 이렇게 황당한 일은 처음”이라면서 “12t이나 되는 엄청난 돌이 저절로 굴러들어와 집을 덮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현재 자니엘은 이 돌로 인한 입은 피해를 보상받을 방법을 찾고 있으며, 여전히 차고는 12t 무게의 돌 때문에 엉망이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욕 감퇴 없이 정자 생성만 중단”…부작용 없는 ‘남성 피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