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파파라치] 지젤 번천 출산 두달만에 비키니 몸매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지젤 번천(32)이 출산 2개월만에 하와이 호텔 수영장에서 전성기 못지않은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있다.

미식축구 스타 톰 브래디(36)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12월 딸은 낳은 번천은 불과 두달만에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모델 최초로 억만장자 대열에 오른 번천은 2004년 영화 ‘택시 더 맥시멈’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