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이스라엘 여군 ‘속옷 차림’ 문란한 사진 파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스라엘 여군들이 부대 안에서 문란한 노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등에 올렸다가 징계를 받았다.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뉴스사이트 왈라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가 ‘부적절한 행동’으로 논란이 된 여군들을 징계 처분할 예정이다.

이들 여군은 부대 내에서 군복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노출하거나 엉덩이 등 신체 일부를 노출한 채 사진을 찍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징계를 받게 될 여군들은 이스라엘 남부에 있는 한 부대에 갓 배치된 신병들로, 신원이나 징계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스라엘군은 최근 수년간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서비스(SNS) 사이트에 부적절한 사진 등을 올린 군인들을 징계해 왔으며 이번 사건으로 부대 내에서 SNS 사용 금지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확대보기
사진=왈라(위), 페이스북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