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고속도로 달리는 차 위에 앉아 휴대전화 ‘위험천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빠르게 달리는 차 보닛 위에 앉아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위험천만한 남자.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달리는 차 위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영상에서 남성은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 듯 자동차 보닛 위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거나 앞 유리창에 등을 기대고 누워 발장난을 치는 등 대담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많은 네티즌이 궁금해하고 있다. 이 유튜브 영상은 약 180만 건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사우디 당국은 영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물론 이 영상을 촬영한 사람까지 교통 법규 위반으로 처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