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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신념으로 모교 찾아가 ‘야동’ 촬영한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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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9세 여성이 ‘복수’의 일념으로 자신의 모교를 찾아 ‘야동’을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네브래스카 주 링컨시에 사는 19세 여성 발레리 도즈가 현지 경찰로 부터 공공 노출과 학교 무단침입 혐의로 벌금 딱지를 받았다.

그녀의 혐의가 현지에서 화제가 된 것은 ‘동기’가 황당하기 때문이다. 그녀가 ‘노출 사건’을 일으킨 것은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당시 그녀는 자신의 모교인 네브래스카 가톨릭 고등학교를 찾아 학교 상징물을 포함 교내 이곳저곳에서 누드 사진 및 영상을 찍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서 도즈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선에서 사건은 끝났다. 그러나 도즈는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그 동기를 밝혀 화제로 떠올랐다.

도즈는 “과거 학교에 재학 중일 때 내 꿈은 성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종사하는 것이었다.” 면서 “이 꿈을 밝혔을 때 선생님과 친구들이 나를 조롱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복수의 신념으로 이를 갈다 졸업 후 실천에 옮긴 셈. 실제로 그녀는 현재 성인 영상물 업계에서 떠오르는 ‘신성’으로 활약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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