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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신] 변강쇠? 8개월 동안 서있는 ‘남성’ 가진男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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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 수술을 받은 남성이 수술 부작용으로 8개월 동안이나 자신의 ‘물건’이 죽지(?) 않아 고생을 한 끝에 결국 해당 의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다니엘 메쯔가(44)는 지난 2009년 자신의 발기 부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문제는 그다음에 발생했다. 한번 발기한 자신의 ‘물건’이 전혀 죽지를 않고 무려 8개월 동안이나 그 상태를 유지했던 것.

다니엘은 “배구공만 한 크기로 튀어나온 것이 춤을 출 때에도 옆 사람을 쿡쿡 찌르는 바람에 아무런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당시의 불편함을 호소했다. 뒤늦게 이러한 부작용을 발견한 해당 의사가 다시 재수술을 했으나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다.

결국, 다른 의사가 수술을 한 끝에 크기를 반으로 줄이는 데는 성공했지만, 이전과 똑같은 만족을 느낄 수 없었다고 소송을 맡은 다니엘 측 변호사는 밝혔다. 이들 부부는 그동안 당한 피해가 엄청나다고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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