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스타 인사이드
‘꼭두각시’ 한소영 “첫 베드신, 이종수 선배 잘 이끌어줘”
구본영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3.06.13 18:27
1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꼭두각시’ 의 권영락 감독을 비롯 주연배우 이종수, 구지성, 원기준, 한소영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시끌 [핫이슈]
미국 미주리주에서 성인 콘텐츠 플랫폼 온리팬스 계정을 운영해 온 여성 대체교사가 계정이 알려진 뒤 정직돼 해고 위기에 놓였다. 그는 …
국제 일반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판결에 인도 시끌 [핫이슈]
인도에서 양가 가족의 동의를 받아 16세 여성과 결혼한 남성이 아내와 성관계를 했더라도 미성년자 성범죄에 대한 형사책임을 피할 수 없…
국제 일반
‘성범죄자 데스노트’ 도는 실리콘밸리…“유명인 다수 포함” 논란 [핫이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100명이 넘는 성범죄 혐의자들의 이름이 적힌 ‘비공개 명단’이 돌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의 27…
이슈 포착
[포착] 푸틴의 자랑이었는데…시속 425㎞ 러軍 드론 격추되는 굴욕의 순간 [영상]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제트 추진 게란-5 드론을 추격 및 파괴할 수 있는 신형 요격 드론을 성공적으로 실전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세…
국제 일반
중국 견제할 필리핀 첫 잠수함, 한국산 될까…기지까지 제안한 수주전 [밀리터리+]
필리핀이 첫 잠수함 도입을 추진하면서 한국과 유럽 조선업체들이 함정뿐 아니라 기지와 자금 조달 방안까지 앞세워 경쟁하고 있다. 중국과…
국제 일반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수’도 [밀리터리+]
한국산 K9 자주포가 루마니아 도로에 모습을 드러냈다. 첫 수송대열에서는 탄약을 공급하는 K10뿐 아니라 고장 나거나 피해를 본 차량…
TWIG
연예/이슈/라이프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현대家’ 노현정 19살 아들 근황…연매출 766억 기업 ‘최대주주’로 우뚝
“韓 돌아가고 싶어도 못 가는 상황” 충격…한국인 수백명 발 묶였다
“숙제 안 하면 회초리 2대”…규칙 정해 9살 아들 때리는 아내, 법적 처벌 되나요?
제주서 여성들 감금해 돈 뜯은 중국인들 체포…2명은 이미 출국
서울EN
연예 핫이슈
배우 김정태, 둘째 아들 배우였어?…“김시현 배우님♥” 응원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나나, 입술 필러 뺐나…논란 후 “입술만 보게 되네”
55세 훈남 배우, 모친과 맞선 나가더니…“난 오늘 끝났어” 엄마 탓
윤아 배 위에 손 얹은 남성…임신설 불 지핀 사진 ‘발칵’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1년 만에…“막내 생겼어요” 깜짝 소식
곽범, 파리 지하철 내리려다 “470만원 날릴뻔”…무슨 행동했길래
다음 주 韓 드라마 첫방인데…日 배우, 결혼 10일 만에 부부 싸움으로 ‘경찰 출동’
‘케데헌’ 이재, 이렇게 달라졌어?…뼈말라에 “AI 이미지인 줄”
‘헨리♥’ 백진희, 죽을 뻔했다…촬영 중 돌에 머리 찧어 뇌진탕
노사연, 명절날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경찰 신고당했다
‘모닝 청순미모’ 장원영
장재인, ‘노브라 패션’ 소신…“시원하게 살자, 뭐 어때”
‘베스트 팝’ 블핑 리사, 美 MTV VMA서 수상
라미란, 13kg 감량 후 10㎏ 요요…“칭찬이 다이어트의 적”
안소희·로이킴 첫 만남은 미국…10년째 ‘특별한 사이’였다
월드피플+
“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47)의 빠른 판단으로 학생 1643명이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참사가 벌어진 지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글로벌 탑뉴스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시끌
미국 미주리주에서 성인 콘텐츠 플랫폼 온리팬스 계정을 운영해 온 여성 대체교사가 계정이 알려진 뒤 정직돼 해고 위기에 놓였다. 그는 교사 급여가 더 높았다면 여성들이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나서지 않았을 것이라며, 부업 때문에 자녀의 학교 활동까지 영향을 받아선 안 된다고 반발했다.25일(현지시간) 현지 방송사 K
중국 견제할 필리핀 첫 잠수함, 한국산 될까…기지까지 제안한 수주전
필리핀이 첫 잠수함 도입을 추진하면서 한국과 유럽 조선업체들이 함정뿐 아니라 기지와 자금 조달 방안까지 앞세워 경쟁하고 있다. 중국과 해양 영유권 갈등을 겪는 필리핀으로서는 잠수함을 고르는 동시에 이를 운용할 기반도 처음부터 갖춰야 한다.2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군사 전문매체 디펜스 시큐리티 아시아는 필리핀의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미인대회 무대서 ‘꽈당’ 추락…주최 측에 소송 제기한 자메이
성욕 높은데 성관계 줄었다…Z세대 29% “3개월간 관계한
케찹 : 세계이슈
꽃 팔아 치료비 마련하던 9세 암 투병 소년…스타 수십 명이
마약 받고 어린 딸 내준 여자에게 고작 징역 10년? 아르헨
AI 수직 계열화에 도전하는 알리바바…AI 가속기 ‘젠우 V
따뜻해서 임산부에 좋다? 심해 열수분출공 찾는 임신한 크릴새
태어난 지 ‘100만년’…진짜 신생아 행성 찾았다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