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닷컴 등 보도에 따르면 남성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의 중문판 인터뷰에서 리빙빙은 대학교 때까지 ‘처녀’였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나타냈다.
거리낌 없는 언변으로 이슈를 몰고 다니는 중국 유명 작가 쿵얼거우(孔二狗, 예명)와의 인터뷰에서 리빙빙은 “22살 때 첫 사랑을 했지만 너무 단순할 때라 첫사랑과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대학 때 누군가 ‘요즘 어디 처녀가 있겠나’고 말할 때 너무 놀랐다. ‘왜 없어?’라고 묻고 싶었지만 부끄러워 표현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리빙빙은 그러면서 “슈퍼마켓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등 아직도 환상을 품고 있다” 며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40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아버지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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