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스타 인사이드
[포토] 도경완 “장윤정 위한 축가는 이렇게”
구본영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3.06.28 17:56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장윤정-도경완 커플이 결혼식을 올렸다.사진=아이웨딩 제공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문화 일반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라이프+]
세대별 성적 만족과 쾌락을 조사한 연구에서 예상 밖의 세대가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했다. 호주 뉴스24의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
문화 일반
여성 81명 8주간 했더니…성생활 만족도 달라진 ‘이것’ [라이프+]
성기능 저하와 골반저 장애를 겪는 여성들이 8주간 정기적으로 진동 자극 기기를 사용하자 성기능과 만족도 등이 더 크게 개선됐다는 연구…
국제 일반
[포착] “한밤중 왜 응급실 왔나”…환자에 쏘아붙인 女의사, 인도 발칵
인도의 한 공립병원 응급실에서 여성 의사가 환자와 보호자에게 거친 말투로 응대하는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병원 측은 해당 의…
국제 일반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의미 [밀리터리+]
한국산 K2 전차와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로켓 등을 대거 사들인 폴란드가 이제 자국과 중부유럽 방산업체에서 무기를 조달하는 비중을…
국제 일반
“이란이 그토록 원했던 미사일”…푸틴이 넘긴 ‘美항모 킬러’ 기술은? [밀리터리+]
러시아가 이란의 미 항공모함 타격용 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을 비밀리에 지원해 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중동을 둘러싼 갈등이 한층 고조될 …
국제 일반
김정은 미사일 쏘기 전에 찾는다…美 ‘전장의 눈과 귀’ 한국 온다 [밀리터리+]
북한이 이동식발사대(TEL)를 이용해 미사일 발사를 준비한다면 이를 얼마나 빨리 찾아낼 수 있을까. 미군이 위성과 사이버·전자전 능력…
TWIG
연예/이슈/라이프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배우 하영, 일본 넷플릭스 ‘픽’됐다… “의연하고 단정한 자태 인상적인 배우”
“이혼 앞두고 냉동배아 이식하겠다는 아내…아기 책임져야 하나요”
과즙세연, 향정신성수면제 투약 혐의…BJ 연인과 나란히 입건
마마무 솔라, 낯선 남성이 던진 의자에 부상…“욕하면서 다가와”
“알마티 당일 발권 실패”…김진 앵커, ‘나혼산’ 전현무편 저격 “진실하지 못해”
“장애인처럼 안 생겨” 박위, ‘사회실험’ 영상 13개도 줄줄이 삭제…공익저격 논란 직후
서울EN
연예 핫이슈
홍혜걸 “여에스더가 매달 1억 8000만원 줘”…어디에 쓰나 봤더니
하지원, ‘MLB 유니폼 완벽 소화’
장다아, 동생 장원영과 쌍둥이급 순간 포착…“웃는 모습 똑같네”
지예은♥바타, 12월 결혼…이혜영 “축의금 100만원” 약속한지 3일 만
‘즉흥 여행’ 유행인가…윤진이 “되는 대로 잡은 여행” 어디로?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소이현 ‘햇살 닮은 환한 미소’
마마무 솔라, 낯선 남성이 던진 의자에 부상…“욕하면서 다가와”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미스춘향’ 뽑힌 훈장님 딸…청학동에 숨겨져 있던 보석같은 미모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가슴 커서 상의 안 잠겨” 오은영 콤플렉스 고백에 ‘화들짝’
지연수, “관리 같은 소리 한다”더니…쌩얼 공개하자 ‘배신감’
안유진, 떡볶이 먹고도 살 안쪘다고?…이 식단 원칙만 지키면 된다
하영, ‘중증외상센터’ 하차…촬영 막바지 ‘승산 있습니다’만 난감
최민식, 약 먹으면서 작품 촬영…“얼굴 두 배로 부어”
월드피플+
“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47)의 빠른 판단으로 학생 1643명이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참사가 벌어진 지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글로벌 탑뉴스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의미
한국산 K2 전차와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로켓 등을 대거 사들인 폴란드가 이제 자국과 중부유럽 방산업체에서 무기를 조달하는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러시아 위협에 대응해 군비를 계속 확대하면서도 전시 상황에서 해외 공급망에만 의존하지 않겠다는 전략이다.로이터통신은 1일(현지시간) 폴란드 군비청 자료를 분석
“이란이 그토록 원했던 미사일”…푸틴이 넘긴 ‘美항모 킬러’ 기술은?
러시아가 이란의 미 항공모함 타격용 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을 비밀리에 지원해 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중동을 둘러싼 갈등이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일(현지시간) “유출된 서신과 출장 기록, 특허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러시아가 2023년부터 암호명 ‘C430’로 불리는 비밀 프로그램을 통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KF-21, J-10C에도 못 이긴다?…中서 한국 전투기 깎
“천궁-II는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 비판, 현실 될까
한국은 못 준다 했는데…우크라 “패트리엇 확보” 전격 발표,
“한국보다 뛰어난 中 전투기 엔진”…6세대 개발이 어려운 이
‘푸틴 턱밑’에 韓 K2 86대…연내 116대까지 늘리는 이
“중국산 전투기 더는 못 써”…韓 FA-50 ‘최대 100대
“푸틴 잠수함 터진 듯”…핵잠수함 지나간 뒤 의문의 폭발 발
성욕 거의 없는데 한 달 2.5회…여성들이 말 못 한 이유
대만도 못 받을 판인 패트리엇…‘천궁-II’ 쟁탈전 벌어지면
패트리엇·천궁-II 간절히 원하더니…伊, 우크라에 방공시스템
케찹 : 세계이슈
흰머리 검게 해준다더니 삭발 후 족집게? 황당한 1200만원
우크라이나 외국인 용병 40%는 중남미 출신…아르헨티나에선
영화 같은 탈출…태국서 납치된 中여성,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
한반도의 숨은 품, 여름날의 남원 큰엉해안경승지
인도, 독일 떠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 ‘FCAS’ 합류하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