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중국, 채석장이 초호화 5성급 호텔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중국의 채석장이 초호화 호텔로 변신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쏭강 지역의 버려진 채석장이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룹의 3억 4500만 파운드(한화 약 6천억 정도) 투자로 초호화 5성급 호텔로 탈바꿈된다.

19층 높이로 건축될 이 호텔은 잔디와 나무로 지붕이 덮혀지고 지상층의 아트리움으로부터 100미터 높이의 인공 폭포가 설치될 계획이다. 또 가파른 채석장의 벽은 암벽 등반과 번지 점프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호수는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고객들의 산책로로 꾸며진다.

인터컨티넨탈 스마오 상하이 원더랜드 조성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이 호텔의 하룻밤 숙박료는 200 파운드(한화 약 35만원)며 2014년 말 오픈 예정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