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세계서 가장 작은女, 가장 발 큰 男 만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여성과 세계에서 가장 발이 큰 남자가 만났다.

이색적인 만남으로 화제가 된 커플(?)은 인도 출신의 조티 암지(19)와 모로코 출신의 브라힘 타키울라(31).

지난 2011년 말 18번째 생일을 맞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이 된 암지는 현재 61cm의 키로 기네스북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타키울라의 기록도 만만치 않다. 현재 246cm의 키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타키울라는 무려 38.1cm의 발 크기로 이 부문 세계 신기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을 때 암지가 타키울라의 발 만한 모습인 것은 당연한 일. 이들이 함께 이색 모델로 나선 이유는 발로 포토앨범을 만드는 온라인 행사(Amazing Feet) 홍보 때문이다.

해외언론은 “키가 무려 4배나 더 큰 타키울라가 세상의 유일한 작은 친구를 만났다” 면서 “온라인에 올라온 수천장의 사진 중 단연 최고”라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