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중국통신] 수영장 맞아? 인산인해 中 워터파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 많은 인파가 몰려들며 워터파크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중국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이 사진은 지난 29일 쓰촨(四川)성 쑤이닝(遂甯)시에 위치한 한 워터파크 내 인공파도풀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튜브와 함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인파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이 날 하루 동안만 1만 5000명의 사람이 수영장을 찾았다. 빈 공간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빼곡한 모습에 수영을 즐기고 있다기 보다는 사람에 치여 떠내려가거나 깔려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네티즌들은 “저게 수영장이냐 재난이 발생한 것이냐”, “물놀이하다 깔려서 질식할 것 같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분지에 속하는 쓰촨은 지난 25일 전부터 38도 이상의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