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단 7.36초’ 세계 큐브 챔피언은 17세 소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013년 루빅스 큐브 퍼즐의 세계 최강자는 누구일까?

지난 주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루빅스 큐브 챔피언전’에서 호주 출신의 17세 소년 펠릭스 젬덱스가 평균 8.18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루빅스 큐브(이하 큐브)는 정육면체의 각 면을 같은 색으로 맞추는 퍼즐로 전세계인들은 물론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세계 37개국에서 총 57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젬덱스는 3x3, 4x4, 한손으로 3x3 부문을 모두 휩쓸었다. 3x3 부문에서 젬덱스의 최고 기록은 7.36초 였으며 이 부문 역대 최고기록(5.55초) 경신에는 실패했다.

한편 지난 1974년 헝가리의 에르뇌 루빅 교수가 만든 큐브는 현재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두뇌능력 개발 및 챔피언십 대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