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피자 도우로 가면을?日 피자헛 직원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일본 피자헛 직원이 피자 도우를 얼굴에 가면처럼 쓰고 장난치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직원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숨을 못쉬겠네”는 말과 함께 피자 도우를 가면처럼 얼굴에 덮은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이 일본 인터넷에서 빠른 속도로 퍼지며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현지 네티즌들은 “이제 피자헛은 이용하지 않겠다”, “음식재료로 장난을 치다니 너무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사진을 올린 직원의 이름이나 학교 등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상에 퍼지며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피자헛 측에서는 공식적인 사과를 전했다. 조사 결과 영업이 끝난 후에 사진을 촬영한 것이며 해당 재료는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문제의 사진을 올린 직원에 대해서는 사내 규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사진=트위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