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무려 212억원!’프리미어 블루’ 다이아몬드 경매 나온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낙찰가가 212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희귀 블루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수집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0월 7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소더비 경매에 ‘프리미어 블루’로 불리는 7.59캐럿 블루 다이아몬드가 출품된다고 18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

프리미어 블루는 이름그대로 선명한 블루톤 색상에 라운드 컷팅 디자인의 다이아몬드로 그 크기는 셔츠 단추 정도다. 낙찰 예상가 1900만 달러(약 212억 4200만원)로 책정된 이 다이아몬드는 오는 경매에서 1캐럿(0.2g)당 가격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소더비 아시아 부대표는 “중국 경제에 그늘이 보이고 있지만 정상급 수집가들은 여전히 활발하게 거래하고 있다”면서 “‘프리미어 블루’가 홍콩 경매에 출품되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전 세계 수집가들이 몰려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블루 다이아몬드 최고 낙찰가는 지난 4월 영국 런던에서 620만파운드(약 108억원)에 팔린 딥블루 다이아몬드로 알려졌다.

사진=멀티비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