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햄버거놀이 삼매경…아기 코끼리들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마치 아이들처럼 햄버거 놀이를 하듯 재미삼아 서로 짓누르는 아기 코끼리들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최근 남아프리카 아도코끼리국립공원에서 포착된 새끼 코끼리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새끼 코끼리들은 무리와 함께 물 마시러 과리에댐 둑에 왔다가 잠시 어미들이 한눈을 파는 사이 서로 진흙탕에서 뒤엉켜 노는 모습을 보였다.

아직 새끼들이라고 해도 이들 각자의 몸무게는 무려 300kg. 놀이 중 어미 코끼리가 소리를 내 말리지 않았다면 맨 아래 깔렸던 코끼리는 숨도 못 쉬어 거의 죽을 뻔했다고 이를 촬영한 아마추어 사진작가 아이샤 캔토어(46)는 밝혔다.

한편 작가는 당시 남편과 함께 당일 여행 중 이처럼 뜻밖의 광경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멀티비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