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사람도 꿀꺽하는 괴물 ‘아나콘다’ 잡혔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약 5m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의 아나콘다가 주민들에게 잡혔다.

최근 페루 아마존강 상류에 위치한 열대 우림지역인 이키토스에서 강둑에 늘어져있던 아나콘다를 주민들이 발견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약 5m에 육박하는 아나콘다는 먹이를 포식한 후 쉬고있는 상태였으며 발견 직후 주민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현지언론은 “이 지역은 아마존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면서 “올해에도 몇차례 아나콘다가 목격된 바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뱀이라는 별명과 더불어 공포영화의 소재로도 유명한 아나콘다는 똬리를 틀어 먹잇감을 질식사시킨 뒤 통째로 삼킨다.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거대한 아나콘다의 길이는 8.5m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