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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닮았네!…포효하는 ‘비욘세 사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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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닮았네?!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32)의 모습과 닮은 사자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있다.

화제의 사자는 미국 사우스 다코타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스피릿 오브 더 힐스 와일드라이프 생크추어리’(Spirit of the Hills Wildlife Sanctuary)에 사는 수컷 사자 헤라클레스.

멋진 금빛 갈기와 포효하는 모습이 실제 비욘세를 연상시키는 이 사자는 놀랍게도 도심 아파트에서 한 가족과 살다가 덩치가 커져 결국 이곳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을 촬영한 데브라 존스(47)는 “이곳에서 많은 동물 사진들을 촬영해 왔는데 이 사진은 그 중 일부”라면서 “헤라클레스는 포효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루종일 촬영한 끝에 운좋게 이같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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