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중국통신] 이번엔 ‘짝퉁 주유소’ 등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짜 계란, 가짜 콜라에 이어 이번에는 짝퉁 주유소까지 등장했다.

중궈신원왕(中國新聞網) 9일 보도에 따르면 쓰촨(四川)성 이빈장안(宜賓江安)현에 최근 ‘중국석유(中國石油, 시노펙)’와 유사한 주유소가 들어섰다.

시노펙의 트레이드 마크와 다름 없는 붉은 색 간판은 물론 그 로고까지 매우 유사한 이 주유소는 중국석유에서 ‘국’자만 ‘웨이(圍)’로 교묘하게 바꿔 언뜻 봤을 때는 속아넘어가기 십상이다. 실제로 이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소비자들도 상당수에 달하나 아직까지 품질로 인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중국석유측은 “이전에도 비슷한 짝퉁 주유소 신고를 받은 적 있다”며 “관련 당국에 신고해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