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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토가 준 선물?’…거리서 1.5m급 물고기 떼로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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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강타한 태풍 피토의 영향으로 크고 작은 피해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마을 사람들은 때아닌 물고기 수확으로 근심을 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 일대가 피토의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인근 저수지들이 범람, 거리로 쓸려 나온 수많은 물고기가 잡히고 있다고 11일 중국 온라인매체 상하이스트가 보도했다.

이때 붙잡힌 물고기 대부분의 평균 길이는 1~1.5m로, 이를 잡은 주민들은 크게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잉어의 크기는 약 1.5m로, 이를 성인 남성들이 매달아 어깨에 짊어졌을 때 꼬리가 바닥에 끌릴 정도다.

사진=상하이스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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