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다리에 ‘대롱대롱’…위험천만 수송 트럭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여러대의 차를 운반중이던 차량 수송용 트럭이 다리 밖으로 대롱대롱 매달린 아찔한 상황이 펼쳐졌다.

사진을 통해 해외언론에도 보도된 화제의 사건은 지난 21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카이리시에서 발생했다. 이날 9대의 새 트럭을 마치 동생처럼 빼곡히 싣고가던 수송 트럭은 그만 중심을 잃고 다리 바깥으로 미끄러졌다.

곧 수송트럭은 다리 밖으로 ‘얼굴’을 내미는 아슬아슬한 상황이 벌어졌으나 다행히 뒤에 실린 많은 트럭 덕에 추락을 면할 수 있었다. 현지경찰의 조사결과 이날 트럭 운전기사는 갑자기 앞으로 끼어든 차를 피하다 이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리시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직후 트럭 운전자와 동승자는 차에서 빠져나왔다” 면서 “과적 화물과 운전 부주의가 이같은 사고를 불렀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이란, 잘 버티네” 인정한 미국…트럼프가 패배할 가능성은?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