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두원공대는 방송계열 학과인 방송영상제작전공, 방송작가전공, 방송연예전공, 실용음악과 학생들에게 실제 드라마 제작 현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실습 기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삼화네트웍스는 최근 <세번 결혼하는 여자>, <구가의 서>, <무자식상팔자>, <제빵왕 김탁구>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탄탄한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이며, 바를정엔터테인먼트 또한 정만식, 이연경 등 굵직한 배우들과 최근 영화 <친구2>로 떠오르는 신인 지승현이 소속된 유망 연예기획사다.
또한 두원공대 방송계열 학과에는 올 상반기 드라마 대표작 <아이리스2>를 연출한 표민수 감독과 KBS 공채 14기로 데뷔, 영화와 드라마에서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인 배우 김호진이 방송연예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 밖에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이경희 작가와 <구가의 서>의 강은경 작가, <슈퍼선데이>의 오흥석 작가 등이 방송작가전공 교수로 활약하고 있다.
두원공대 이해구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쓸 예정”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훌륭한 교수진을 통해 교육받은 방송계열 학생들이 방송 산업 현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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