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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네~” 日스튜어디스 미니스커트 유니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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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의 저가 항공사 스카이마크가 남심(男心)을 사로잡을 새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회사 측이 야심차게 내놓은 유니폼은 다름아닌 파란색의 미니스커트.

디자인이 중시되는 스튜어디스 유니폼은 업무 자체가 육체 노동인 탓에 실용성이 기본이다. 따라서 회사 측이 공식 유니폼으로 미니스커트를 채택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

회사 측은 내년 3월부터 대형여객기 에어버스 A330의 일본 국내선 취항에 맞춰 이 유니폼을 착용한 스튜어디스를 투입할 예정이다.   

그러나 공개된 유니폼을 본 현지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유니폼이다” , “좌석을 선택할 때 통로로 하고싶다”는 등의 찬성하는 측과 “치마가 너무 짧아 손님들도 서비스에 불편함을 느낄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갈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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