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레전드’ 게리 네빌이 ‘수집’한 ‘레전드 유니폼’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코치인 게리 네빌(38)이 직접 찍어 올린 사진이 축구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네빌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아침 자신의 트위터에 ‘적군들’의 축구 유니폼 사진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이 유니폼들은 각국 국가대표의 유명선수 상의로 경기 후 네빌이 ‘수집’한 것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이 유니폼의 주인들이 모두 레전드라는 사실. 브라질의 호나우두를 비롯 로베르트 바조, 델 피에로, 안토니오 콩테(이상 이탈리아), 안드리 세브첸코(우크라이나), 아리엘 오르테가(아르헨티나) 등등 면면도 화려하다.

네빌은 이 유니폼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우리집은 축구 기념관은 아니다” 면서 “이 유니폼들이 창고에 있는 검은색 가방 속에서 잠자고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혼혈 아기 만들자”…여경에게 한 말, 美 경찰 간부 결국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20대 트랜스젠더女와 풀빌라 파티하다 현금 털려…관광객 주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