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국 팔머스대학 Bryan Clark교수, 영국유학박람회 기간 중 워크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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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과 30일 강남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영국유학박람회에서 영국 대학 강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워크샵이 진행된다.

영국미국아트유학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영국유학박람회에서 팔머스 대학(Falmouth University)의 Bryan Clark교수를 초청해 워크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02년 설립된 팔머스 대학은 영국 가디언지가 선정한 창의적인 대학 Top 10 중 하나로 이번 워크샵은 영국식 대학 수업 특유의 결과물 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며 개개인의 아이디어를 발전 시켜 나가는 리서치 과정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워크샵에서 강의를 맡은 Bryan Clark 교수는 팔머스 대학의 그래픽 디자인 주임 교수로 그래픽 디자인의 학사, 석사 학위 과정과 학위 연구 미래 전략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영국 예술 왕립 학회의 연구원이자 디자인위원회와 영국 문화원의 이사회 멤버로 정부 및 문화 단체와 협력하여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팔머스 대학은 창조적인 교육 방침과 학교의 전폭적인 예술분야 지원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며, 영국 아트 교육을 이끌고 있는 선구적인 예술 대학이다. 특히 그래픽 디자인, 패션 디자인 및 성능 스포츠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그림, 영화, 음악분야에서 만족도 90~96%를 차지하며 현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과 우수한 교육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는 대학으로 평가 되고 있다.

Bryan Clark 교수는 “이번 워크샵은 기존의 일방적인 세미나 방식에서 벗어나 소수 정원의 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영국식 강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Bryan Clark 교수 초청 워크샵은 선착순 15명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영국아트유학박람회 공식 홈페이지(www.artsedufair.com) 또는 전화(영국•미국아트유학 홍대 센터 02-336-1602, 강남 센터 02 554-1602)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영국 유학 박람회에는 팔머스 대학 이외도 코벤트리 대학교, 런던 메트로폴리탄 대학, 노팅엄트렌트 대학, 앵글리아러스킨 대학, CSVPA 등의 유명 예술 대학교 관계자가 참여해 예술유학설명회와 더불어 학교 담당자와의 개별 인터뷰, 전공별 포트폴리오 준비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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