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첼시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경기내내 좋은 활약을 보인 다비드 루이스는 경기 종료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격수 에투, 미드필더 윌리안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는 ‘셀피’를 올려 수많은 축구 팬들 사이에 공유되며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
한편, 이날 자신의 전술적 역량을 입증하며 첼시를 4강에 올려놓은 주제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첼시는 4강에 오를 자격이 있었다”며 자신의 팀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보여준 것에 자부심을 보였다.
사진=PSG 경기 후 첼시의 다비드 루이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축 사진(다비드 루이스 인스타그램)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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