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中운전학원 강사, 미모 수강생과 차 안에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중국의 한 운전학원 강사가 여성 수강생에게 운전이 아닌 ‘엉뚱한 것’을 가르키다가 망신살을 당했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자동차 안에서 벌어진 남녀 간의 농도짙은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돼 큰 논란이 일었다. 이 영상은 광둥성 포산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한 길가에 정차된 차 안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있다.

논란이 인 것은 이 자동차가 현지의 한 운전학원 차량으로 강사 또한 유부남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특히 이 영상을 강사의 부인이 우연히 보게 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여자 수강생과 불륜을 저지른 남자는 성 신(43)으로 확인됐으며 문제의 영상은 길가 CCTV에 우연히 촬영된 후 온라인을 통해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파문이 커지자 운전 강사 성씨는 “여성 수강생이 시험에 떨어져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것이었다” 면서 “이 영상 때문에 나는 물론 여성 수강생까지 곤란에 지경에 놓였다”고 해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우린 철수합니다”…한국 잠수함 버린 캐나다 후폭풍, ‘아쉬
  •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美 국회의원 후보 논란…스캔들에 발
  • “혹시 남들 들을까 봐 신음 참았다”…Z세대 67%, 英 조
  •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태국 트랜
  • “여배우 가슴 만졌는데”…성인 콘텐츠 찍다 목숨 구한 여성
  • “남친이 아깝다” 느낀 여성…성관계 때 ‘절정인 척’ 더 했
  • 한국 잠수함, 이럴 줄 몰랐다…독일 선택한 캐나다, 진짜 이
  • “KF-21, 200대 수출할 수도”…외신도 놀란 한국 전투
  • “그곳이 자꾸 가렵고 따갑대”…아내 사생활 폭로한 남편, 법
  • ‘원나잇 성관계’ 꺼리는 Z세대, 왜?…“위험할 수 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