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英 국회의원 부인의 ‘가슴 강조한 셀카’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국의 한 국회의원 부인이 잇달아 몸매를 과시하는 셀프카메라 사진(이하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여성은 영국 노동당 의원인 사이먼 댄주크(47)의 아내 카렌(31)으로,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가슴을 강조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처음으로 수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다”는 멘트를 함께 남겼다.

카렌은 지난달에도 짙은 화장을 하고 가슴이 드러난 의상을 입은 셀카 사진을 올려 도마에 오른바 있다.

당시 영국의 한 여성 정치인은 “트위터에 ‘가슴골’을 올리는 일을 도무지 멈추지 못하는 것 같다. 그녀는 정치인들의 격을 낮추는 사람”이라는 비난을 쏟아냈다.

카렌은 자신의 셀카 사진 업로드와 관련해 이 여성 정치인과 ‘트위터 싸움’을 최근까지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현지 언론에까지 보도되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카렌의 남편은 이와 관련해 어떤 공식적인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카렌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과 함께 자극적인 셀카 사진을 올리며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