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제왕 복재성 손실로 힘든 사람들 위해 모임·카페에 후원금 지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대한민국 대표 주식고수 중 한명인 복재성씨가 이번에 손실로 힘든 사람들을 위해 모임/카페에 후원금 지급을 한다고 발표한 다음 현재 시행중이다.

복재성씨는 19살이란 어린나이에 3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20대 초반에만 무려 100억 이상을 벌어들이며 주식제왕이 된 실제 주인공이다.

그 동안 대다수 언론과 tvN 화성인바이러스를 비롯해 KBS, SBS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명인사가 된 복재성씨는 현재 연예인 못지 않을 정도의 공인 중 한명이다.

이런 복재성씨가 진행하는 후원금 지급이란 것은 주식투자로 인하여 손실을 보거나 또는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모인 모임·카페에서 정모를 진행하게 될 경우 정모비용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이번에 복재성씨가 이렇게 후원금 지급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어떤 일이 생겨 힘들 때 누군가를 만나 서로 위로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 힘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진행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후원금 신청은 복재성씨가 운영 중인 js증권아카데미에 연락하여 복재성 VIP센터에 신청하면 사실 확인을 한 다음부터 정모때마다 지급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한국, 핵잠수함 팔지도 못하면서…美 전문가 “만들지 마!”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한국은 이겼는데…일본 축구 날벼락, 주장 선수가 돌연 은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