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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식품, 쌀쌀해진 날씨에 먹는 즐거움을 더한 콩생칼국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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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프로그램 유행과 추워지는 계절에 맞춰 다양한 국수제품이 나오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국수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송학식품이 어린아이부터 어른 입맛까지 고루 사로잡을 신제품 콩생칼국수를 선보였다.

송학식품이 새롭게 선보인 콩생칼국수는 콩을 이용해 담백하고 부드러운 면을 만들었다. 콩생칼국수는 끓는 물에 5~6분이면 면이 삶아져 간단하게 즐길 수 있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국수의 쫀득함을 그대로 살려냈다. 또한 기존의 칼국수에서 나오는 탁한 맛을 줄여 조리 후 탁하지 않고 맑고 깔끔한 칼국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송학식품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한 국물요리가 인기”라며 “이번에 선보인 콩생칼국수는 모든 세대가 선호하는 칼국수를 더욱 부드럽고 담백하게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한 계절요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콩생칼국수를 선보인 송학식품은 국내 및 해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고, 국수외에도 다양한 한국식 전통 음식들을 출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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