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애니멀 픽!] ‘14마리’ 강아지 엄마 된 불독의 미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려 14마리의 새끼를 한꺼번에 출산한 어미 불독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 16일, 영국에 살고 있는 빅토리안 불독 ‘주마’는 일반적인 경우의 3배에 달할 만큼 많은 14마리의 새끼를 출산했다.

확대보기


주마의 주인 크리스틴과 앤디는 출산 전 주마를 진단한 수의사의 말에 따라 원래 6마리의 새끼가 태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확대보기


그러나 긴급 제왕절개로 주마의 뱃속에서 예상의 두 배를 뛰어넘는 숫자의 강아지들이 나오자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두 사람은 전했다.

출산 후 집으로 돌아와 아기들 앞에 여유롭게 앉아 있는 주마의 표정은 매우 만족스럽고 행복해 보인다.

확대보기


한 배에서 나왔다고 믿기 힘들 정도로 많은 강아지들이 한 자리에 뒤엉켜 있는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확대보기


사진=메트로 웹사이트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