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세계적 스타된 한국의 애완견…얼마나 귀엽길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우리나라에 사는 ‘토리’라는 이름의 견공 한 마리가 귀여운 외모 덕분에 외신에 소개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비숑 프리제(비숑)’라면서 대구에 사는 토리를 소개했다.

이 매체는 토리가 다른 여러 비숑처럼 부드러운 흰색 털을 지니고 있지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완벽하게 동그란 머리 스타일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토리를 “구름”이나 “솜뭉치” 등으로 묘사하기도 했다.

확대보기


이 매체는 토리를 두고 “아마 가장 귀엽고 복슬복슬한 강아지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 자는 모습을 두고는 “커다란 공”처럼 보인다고 설명했다.

토리는 외신에 소개되기 전부터 이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였던 것 같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6만8000여 명을 거느리고 있는데 보도 당시보다 4000명 정도가 늘어난 상황이다.

토리의 인기는 함께 사는 가족의 지극정성 어린 보살핌 덕분인 듯하다. 좀처럼 하기 힘든 완벽한 털 손질은 물론 외출 때마다 입는 다양한 의상이 토리의 귀여움을 배가하고 있다.

확대보기


사진=인스타그램/bichon_tori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