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지역본부, 관내 중고교 육상선수에 훈련용품 전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지역본부가 지난달 24일 오류고ㆍ신정여중 등 3개 중고교 육상선수들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 육상의 미래인 중고교 육상선수 지원을 통해 침체된 육상의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남서울지역본부 관내 40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지역본부가 지난달 24일 오류고ㆍ신정여중 등 3개 중고교 육상선수들에게 훈련용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 육상의 미래인 중고교 육상선수 지원을 통해 침체된 육상의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남서울지역본부 관내 40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태암 남서울지역본부장은 “육상은 기초 종목임에도 국내 육상 여건은 열악하다. 육상의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고 우수 선수 지원으로 침체된 한국 육상 부흥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후원을 하게 되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오늘 후원으로 선수 여러분이 각오를 새로이 하고 좀 더 큰 성장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육상 꿈나무를 격려하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