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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프랜차이즈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쇼핑몰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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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시피는 최근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최초로 가맹본사가 온라인쇼핑몰 서비스를 시행하고 배송은 가맹점에서 실시하는 상승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가 온라인 쇼핑몰 서비스를 오픈했다.

오레시피는 최근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최초로 가맹본사가 온라인쇼핑몰 서비스를 시행하고 배송은 가맹점에서 실시하는 상승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수익금의 대부분을 가맹점에게 지급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반찬가게 홈푸드카페 오레시피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를 통한 CM광고 송출을 시작했다.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도들샘을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오레시피는 여성창업, 주부창업, 부부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차별화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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