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빌 게이츠를 둘러싼 코로나 음모론의 미스터리와 진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돈이 많은 부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코로나19의 시작이다? 백신을 팔아 돈을 벌기 위해 일부러 바이러스를 퍼뜨렸다는 음모론의 주인공이 된 빌 게이츠! 어떻게 된 일일까요?

바이러스보다 빠르게 퍼진 음모론의 시작을 파헤쳐 봤습니다! 여기에는 가짜뉴스를 만든 한 여성과, 미국 내 극우 음모론 신봉집단, 공화당 정치인 그리고 비밀조직으로 알려진 일루미나티까지 한데 엮여 있는데요.

전 세계를 역대급 혼란에 빠뜨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개발자가 빌 게이츠라는 음모론,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요? 지플릭스 <지구인극장>에서 확인하세요!



구성·출연 송현서 / 촬영·편집 이상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