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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수영복 입기 위해 엉덩이 셀룰라이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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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가 여름맞이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지난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미련한 사랑 코너에는 스페셜 DJ 빽가와 함께 게스트로 아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여름을 좋아한다는 아유미에게 “예쁜 수영복 입으려면 몸매 관리에 들어가잖나. 관리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아유미는 “4월 때부터 의식한다”면서 “엉덩이 셀룰라이트도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빽가는 “천생 연예인”이라며 감탄했다.

또한 아유미가 “나이가 드니 돈이 더 들게 된다”고 토로하자, 김태균과 빽가는 “어릴 땐 앳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아름다움이 가미됐다”고 칭찬했다.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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