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형서X예찬 ‘씨엘로그루브’, 가을 프로젝트 ‘들었다놨다’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걸그룹 클라씨(CLASS:y) 형서(오른쪽)와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예찬이 만나 신곡 ‘들었다놨다’를 공개했다. 씨엘로그루브 제공


뮤직프로덕션 씨엘로그루브가 프로젝트 음원 ‘들었다놨다’를 28일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무더웠던 여름 공기가 사그라들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서 사랑에 빠진 설렘과 장난스러운 밀당을 어쿠스틱 기타 리듬 위에 포근한 멜로디를 표현한 듀엣곡이다. 걸그룹 클라씨(CLASS:y) 형서의 달콤한 보컬과 보이그룹 오메가엑스(OMEGA X)의 예찬의 부드러운 음색이 만나 한층 기대를 높였다.

씨엘로그루브는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기획자(PM), 아트디렉터 등으로 구성돼 국내외 아티스트 앨범 및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하는 뮤직 프로덕션이다. 최근에는 일본과 대만 등에서 해외 프로젝트도 진행중이다.

류지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