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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종익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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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드론 방어? 우리가 도와줄게”…젤렌스키 중동서 ‘존재감’ 키우는 이유
지난달 28일(현지시간)부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합동 공격을 개시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번 전쟁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영국 BBC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으로부터 이란 드론 공격을 격퇴하기 위한 지원 요청을 받았다고 보도
2026.03.06 10시 22분
들판에 그대로 ‘쾅’…시리아 마을에 꽂힌 이란 미사일 불발탄
거대한 크기의 이란 미사일 불발탄이 시리아 들판에 그대로 꽂혔다. 지난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시리아 북동부 알카미슐리 남쪽 카즐라자 마을에 이란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실제 공개된 사진을 보면 들판에 그대로 박혀 반쯤 모습을 드러낸 미사일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주민들이 몰려들어 구경하는 모습이
2026.03.05 17시 25분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격추
지난 4일(현지시간) 이란에서 발사돼 튀르키예로 향하던 탄도미사일을 격추한 ‘주인공’이 미군이 발사한 SM-3 미사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튀르키예 투데이 등 현지 언론은 지중해에 있던 미 해군 구축함이 SM-3을 발사해 이라크와 시리아 영공을 통과한 이란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보도했다.앞서 튀르키예 국방부는
2026.03.05 15시 31분
이란에 ‘핵 물질’ 판매하려다…日 야쿠자 보스, 미국서 징역 20년형
미얀마에서 확보한 핵 물질을 이란에 판매한 혐의로 체포돼 수감된 일본 야쿠자 보스가 법의 심판을 받았다.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신은 야쿠자 보스 다케시 에비사와(61)가 4일(현지시간) 뉴욕 법원에서 핵물질, 무기, 마약 밀매 혐의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에비사와의 혐의는 일반적인 폭력배 집단의
2026.03.05 13시 31분
레이저 발사해 드론 ‘쾅’…이스라엘 실전서 첫 ‘아이언빔’ 쐈나?
빛의 속도로 날아가 적의 로켓과 드론을 요격하는 레이저 무기가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뉴스 등 외신은 레이저빔 방공 요격체계 ‘아이언빔’(Iron Beam)이 전쟁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이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가 레바논에서 발사한 로켓과
2026.03.05 10시 23분
“이라크전 2배 화력 쏟았다”…미군, 2000발로 이란 2000곳 융단폭격 초토화
미국이 24시간 내내 공습을 이어가며 2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폭격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군의 중동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이미 2000여개 목표물을 2000발 이상의 탄약으로 타격했다”면서 “이란의 방공망을 심각하게 약화하고 탄도미사일,
2026.03.04 17시 18분
“쿠웨이트 F/A-18 전투기 단 1대가 美 공군 F-15E 3대 격추”
지난 2일(현지시간) 오인사격으로 미 공군 F-15E 3대를 격추시킨 주인공이 쿠웨이트 공군의 F/A-18 전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세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F-15E 3대의 오인 격추 원인을 단독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사고 당시 쿠웨이트 공군 F/A-18 단
2026.03.04 15시 11분
우크라 전술이 중동으로…이란 무인수상정 자폭 공격에 유조선 화르르 (영상)
이란이 민간 유조선을 공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영국의 해상 보안업체 암브레이는 마셜제도 선적 유조선 ‘MKD VYOM’이 1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 북쪽 약 50해리 해상에서 발사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유조선에는 총 21명의 승무원이 탑승한 상태였
2026.03.04 13시 55분
“괜찮아요?”…격추된 美 F-15서 비상탈출한 조종사 돕는 쿠웨이트 주민들 (영상)
지난 2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오인 사격으로 미군 전투기 3대가 격추된 가운데, 비상탈출에 성공한 조종사들이 현지 주민들의 도움을 받는 이례적인 상황이 펼쳐졌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외신은 쿠웨이트 주민들이 미군 전투기 조종사들을 돕는 장면이 영상으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실제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2026.03.04 10시 11분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라 청년
많은 우크라이나 청년이 징집을 피해 불법으로 국경을 넘는 가운데 기상천외한 도피 수법이 전해졌다.지난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통신사 UNN은 할머니로 변장해 몰도바 국경을 넘으려던 30세 청년이 적발돼 체포됐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몰도바 접경 인근 지역인 노비 트로야니 검문소에서 차를 타고 이동
2026.03.03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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