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종익 기자입니다.
최신 뉴스
“그린란드에 대해 왜 이래?”…트럼프, 마크롱 대통령 보낸 문자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주요 국가들을 대상으로 ‘그린란드 보복 관세’로 압박하는 상황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서한’이라는 글과 함께 이례적으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2026.01.20 17시 31분
“수백 년 전 배가 상륙했다고 너희 땅이냐?”…트럼프, 덴마크 그린란드 소유권 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이 드러나면서 갈수록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노벨평화상 수상이 불발된 것을 그린란드를 통제할 명분으로 삼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냈다고 보도했다.트
2026.01.20 15시 45분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하는 이유
빛의 속도로 날아가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레이저 무기가 점점 전 세계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블로그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드론에 대항하기 위해 중국산 레이저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레이저 무기는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벨고로드 지역에 배치됐는데, 매체는
2026.01.20 13시 58분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실전 배치 관심
탄두 중량이 8t에 달하는 한국의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작전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지자 미국 언론도 즉각 반응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군사 전문 매체 더워존(TWZ)은 한국이 지금까지 개발한 탄도미사일 중 가장 큰 현무-5가 실전 배치됐다고 보도했다. TWZ는 “벙커 파괴가 가능한 초거대 탄
2026.01.20 10시 20분
기관총 쏘는 일당백 ‘전투 로봇’ …러시아군 바보 만든 ‘무적의 UGV’
기관총을 쏘는 ‘전투 로봇’이 일당백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실제 전장에서 확인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 전투 로봇이 6주 동안이나 러시아군의 공격을 막아냈다고 보도했다.우크라이나 제3군단이 공개한 이 전투 로봇의 이름은 ‘드로이드 TW 12.7’ 무인지상차량(UGV)으로 4
2026.01.18 17시 23분
“살려줘”…철길 갇힌 ‘배달 로봇’ 기차와 충돌 산산조각 (영상)
음식을 배달하는 로봇이 기차와 충돌해 파괴되는 보기 드문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철로에 갇힌 음식 배달 서비스 플랫폼 ‘우버이츠’의 배달 로봇이 지나가는 열차에 치여 산산조각이 났다고 보도했다.사고가 발생한 것은 15일 밤 8시경으로 이날 배달 로봇 한 대가 기찻
2026.01.18 15시 02분
호화 요트 대신 군복 입은 ‘우크라 억만장자’…부대 창설해 직접 지휘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떠났지만 반대로 부대를 직접 창설해 전선에 뛰어든 억만장자 사업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사업가에서 지금은 군 지휘관으로 변신한 브세볼로드 코제먀코(55)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최대 곡물 생
2026.01.18 13시 45분
“중국과 러시아만 신났다”…EU 외교안보 수장,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비판
덴마크령인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밝혀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카드까지 꺼내들자 유럽연합(EU)이 반발하고 나섰다. 18일(현지시간) EU 외교안보 수장인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중국과 러시아는 지금쯤 신이 났을 것”이라며 “동맹국 간의 분열
2026.01.18 11시 58분
‘푸틴의 창’에 드론 보복…우크라, 러 극초음속 미사일 오레시니크 발사지 타격
최근 러시아의 최신 극초음속 중거리 미사일 ‘오레시니크’(Oreshnik)에 공격당한 우크라이나가 반격에 나섰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매체 더뉴보이스오브우크라이나(NV) 등 현지 언론은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으로 오레시니크의 발사 훈련장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드론 공격의 목표가 된 장소는 러
2026.01.18 11시 01분
나라는 누가 지키나…우크라 국방 “탈영 20만명, 병역기피 200만명”
병력 열세에 시달리며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수세에 몰리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탈영병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우크라이나의 미하일로 페도로우 신임 국방장관이 병력 이탈과 관련된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보도했다.페도로우 장관은 이날 의회 임명 표결에 앞서
2026.01.15 17시 34분
더보기
추천! 인기기사
‘고질라’ 악어도 못 막았다…美, 괴물 비단뱀에 결국 인간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바다 밑이 온통 황금?”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터졌다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아내 사촌동생과 12년 불륜”…8억 송금은 ‘합법’ 판단한
(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KF-21까지 검토한 폴란드…전투기 선택 기준은 ‘비용 대비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