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욘사마, 안경 쓴 모습 최고” 日서 투표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욘사마’ 배용준이 일본에서 ‘안경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유명인’으로 뽑혔다.

일본 ‘세이코’사가 10월 1일 ‘안경의 날’을 맞아 1,074명을 대상으로 ‘가장 안경이 잘 어울리는 유명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한류스타 배용준은 남자부문 1위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또 안경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로는 탤런트 다카기 미호가 선정됐으며 미호는 4년 연속 이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설문조사 결과로 ‘안경 쓴 사람을 좋아한다.’는 비율은 55% 였으며 응답자들 대체로 연예인들이 패션을 위해 안경을 쓰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방영 2주만에 시청률 30%를 넘나들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용준 주연의 태왕사신기는 6회(26일 방영)부터 담덕 탄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연호개와 왕의 자리를 두고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마이니치 신문 (사진왼쪽 부터 다카기 미호, 배용준)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K2 전차, 일시 가동 중단했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3년 기다린 韓 전투기, 드디어 온다…말레이 “30일 FA-
  • 韓 충남급 거론되는데 영국도 참전?…美 호위함 시장 쟁탈전
  • 조카 때리자 중요 부위 콱…印 형수 공격에 시동생 55바늘
  • “‘복통’ 10살 소녀, 임신 6개월 차였다”…의붓父 학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