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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이 가장 많은 축구스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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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週)당 수입이 가장 많은 축구스타는?

최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163.com’이 주당 벌어들이는 수입이 가장 많은 축구스타 10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이트는 각 선수들의 출전료와 팀의 이익배당금, 기타 부수입 등에 근거해 조사했으며 데이비드 베컴(32·LA 갤럭시)이 33만 파운드(한화 약 6억1천6백만원)로 1위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그의 높은 수입이 축구 불모지나 다름없는 미국시장에 몸담게 된 보상도 있다고 분석하며 5년 동안 약 2억 5천만 파운드(약 4천 6백억원)의 천문학적 수입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위로는 주당 13만 1천 파운드(약 2억 4천 4백만원)를 버는 프리미어리그의 존 테리(27·첼시)가 차지해 현재 유럽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버는 축구선수로 뽑혔다.

다음은 주당 수입이 많은 축구스타 3위부터 10위까지의 명단.

▲공동 3위(13만 파운드·약 2억 4천만원): 미하엘 발라크(31·첼시)· 안드리 세브첸코(30·첼시)·호나우지뉴(26·바르셀로나)

▲공동 6위(12만 파운드·약 2억 2천 4백만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2·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티븐 제라드(26·리버풀)

▲8위(10만 파운드·약 1억 8천 6백만원): 티에리 앙리(30·FC바르셀로나)

▲9위(8만 1천파운드·약 1억 5천만원): 릴리앙 튀랑(35·FC 바르셀로나)

▲10위(8만 파운드·약 1억 4천 9백만원): 애슐리 콜(28·첼시)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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