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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는 배우’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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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의 조니 뎁이 3년 연속 ‘할리우드에서 가장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는 배우’ 1위에 뽑혔다.

사인 애호가를 위한 미국 잡지 오토그래프 매거진 인터넷판은 최근 “가장 겸손한 자세로 사인해주는 할리우드 스타 10명을 선정했는데, 이 중 조니 뎁이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오토그래프 매거진은 이번 결과에 대해 “조니 뎁은 온화하고 상냥한 자세로 팬들에게 사인을 해줄 뿐만이 아니라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려 노력한다.”고 평가했다.

또 “그는 시간이 나면 한 줄 이상의 사인을 해주려고 한다.”며 “최근 골든글로브상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가장 사인 잘 해주는 스타’로 뽑혀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중의 행운을 안았다.”고 전했다.

이밖에 사인을 잘 해주는 할리우드 스타에는 맷 데이먼과 조지 클루니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잭 니콜슨, 존 트라볼타도 순위권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사인을 잘 안 해주는 스타’로 꼽혔던 러셀 크로가 올해는 사인을 잘 해주는 스타에 뽑혀 이미지 쇄신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잡지는 ‘사인해 줄 때 태도가 나쁜 할리우드 스타 ‘ 10명도 선정했는데 영화 ‘스파이더맨’의 토비 맥과이어, ‘브릿짓 존스의 일기’의 르네 젤위거 등이 순위권 안에 들었다.

사진=오토그래프 매거진 인터넷판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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