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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 최진이 “학창시절 전교 1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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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활동을 시작하는 ‘럼블피쉬’의 보컬 최진이가 학창시절 우등생이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 2TV ‘사이다’에 출연한 최진이는 “학창시절 전교 1등이었다.”며 자신의 성적을 공개했다.

“중학교 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전교 1등을 했다.”고 말한 최진이는 “하지만 음악을 접하면서부터 성적이 떨어졌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최진이는 데뷔 4년만에 솔로 싱글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지헌의 ‘보고싶은 날엔’의 작곡가 한상원이 참여한 ‘눈부신 날’이 타이틀곡으로 눈이 부신 봄날 이별을 맞이해야하는 여자의 슬픔을 최진이 만의 감성으로 노래했다.

서울신문 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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